면접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자기소개서 오타 면접 영향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오타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x-ray 패널 단층검사기를 이용 이라 적었어야 하는데 SAT 장비라고 적게되었습니다. 두 장비 모두 내부비파괴검사를 진행하여 void를 찾는 목적은 동일하지만 엄연히 다른장비입니다. 면접때 이 항목에 대해 질문이 들어온다면 솔직하게 sat장비가 아닌 x-ray장비를 사용했다고 말씀드리면 결과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4
답변 8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45%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SAT와 X-ray는 사실 헷갈리게 적을만한 요소는 아닌거 같아서... 솔직히, 오기재에 대해 면접때 공격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4409SK하이닉스코대리 ∙ 채택률 50% ∙일치회사
무조건 솔직하게 말하고 자소서 내용이 오기입이면, 오기입이라고 하세요. 무조건입니다. 면접관 분들은 이미 다 알고 물어보신다고 생각해주세요ㅎㅎ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이 정도는 치명적인 허위기재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두 장비 모두 비파괴검사 목적을 가지고 있고, 실제 경험 자체가 없는 것을 꾸며낸 상황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장비명이 다른 것은 전공·직무 면접에서 충분히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 질문이 나오면 바로 솔직하게 정정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괜히 얼버무리거나 SAT를 사용한 척 설명하다가 꼬이면 오히려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소서 작성 과정에서 장비명을 잘못 기재했으며 실제로는 X-ray 단층검사 장비를 사용했다. Void 검출 목적의 경험을 설명하려다 혼동이 있었다” 정도로 차분하게 말하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도 중요한 건 단순 장비명 암기보다 실제로 어떤 검사를 했고 무엇을 분석했는지입니다. 오히려 정정 이후에 검사 목적·원리·결과 해석을 잘 설명하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에 장비 명칭을 잘못 적었다고 해서 면접 전체의 판도가 뒤흔들리거나 치명적인 불이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두 장비 모두 비파괴 검사를 통해 내부 결함을 잡아내는 핵심 목적이 같기 때문에 면접관들도 단순한 오기입으로 참작할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면접 과정에서 해당 부분에 대한 질문이 들어온다면 당황하지 말고 실수를 명확히 인정하면서 바로잡는 편이 좋습니다. 장비의 이름보다 중요한 부분은 그 기기를 활용해 수율 개선이나 데이터 도출에 기여한 본인의 실무 역량이므로 자신감을 유지하며 답변에 집중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는 치명적인 수준의 오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장비명을 완벽히 외우는지보다 본인이 어떤 검사 목적과 원리로 활용했는지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질문이 들어왔을 때 당황해서 얼버무리는 것보다 솔직하게 당시 작성 과정에서 장비명을 잘못 기재했다고 인정하고 실제로는 x-ray 장비를 사용해 void 검사를 진행했다고 정확히 설명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면접관들도 현업 경험이 있어서 단순 오타와 허위기재는 구분합니다. 중요한 건 왜 해당 검사를 했고 어떤 데이터를 확인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 오타는 면접 결과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SAT와 X-ray 모두 내부 비파괴 검사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단순 오기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면접에서 해당 부분 질문이 들어왔을 때 바로 인정하고 실제 사용 장비와 수행 내용을 정확히 설명하는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괜히 둘러대기보다 “자기소개서 작성 과정에서 장비명을 잘못 기재했지만 실제로는 X-ray 장비를 활용해 void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정도로 담백하게 말씀드리면 충분합니다. 면접관들은 실수 자체보다 대응 태도와 실제 경험 이해도를 더 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부분은 면접에서 생각보다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장비명이 틀린 것은 단순한 오타라기보다 본인이 실제로 어떤 공정을 경험했는지에 대한 신뢰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면접관도 사람이기 때문에 자소서 한 줄의 표현보다 그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더 봅니다. 그래서 질문이 들어오면 숨기기보다 바로 정정하시고 X-ray 장비를 사용한 것이 맞다고 말씀드린 뒤 왜 그렇게 작성이 섞였는지 짧고 분명하게 설명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고 실제 사용 장비와 목적 검사 방식 차이를 본인이 정확히 알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약 면접에서 그 부분을 깊게 파고들면 단순 실수로 넘어갈 수도 있지만 설명이 흔들리면 다른 경험의 신뢰도까지 같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짧게 정리해두시고 이후에는 공정 이해와 문제 해결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가시면 좋습니다. 자소서에서는 이런 표현 하나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면접 전에는 반드시 문장 단위로 다시 점검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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